다운타운 워터프론트 산책하다가 들르기 좋은 오래된 해산물집이에요. 창가 쪽에서 퓨젓사운드가 시원하게 보여서 처음 시애틀 온 가족들이 좋아하더라고요. 메뉴 가격대가 무난해서 여럿이 가도 각자 먹고 싶은 걸 고르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6명 단체도 예약이 돼서 편했다는 후기가 있어요. 해피아워 때 오이스터 슈터랑 음료 반응이 좋았고, 사워도우 롤은 맛있지만 따로 돈을 받는다는 얘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운타운 워터프론트 산책하다가 들르기 좋은 오래된 해산물집이에요. 창가 쪽에서 퓨젓사운드가 시원하게 보여서 처음 시애틀 온 가족들이 좋아하더라고요. 메뉴 가격대가 무난해서 여럿이 가도 각자 먹고 싶은 걸 고르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6명 단체도 예약이 돼서 편했다는 후기가 있어요. 해피아워 때 오이스터 슈터랑 음료 반응이 좋았고, 사워도우 롤은 맛있지만 따로 돈을 받는다는 얘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