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캐피톨힐 파이크 거리에 생긴 분식·포차 집인데, 들어가면 옛날 한국 술집 느낌이 나요. 케이팝도 크게 틀어놔서 한국 밤거리 생각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김밥, 떡볶이, 어묵탕, 토스트 같은 분식에 콘치즈 통닭이 간판 메뉴예요.
금요일 해피아워쯤 가면 금방 자리가 차니까 조금 일찍 가는 게 좋아요. 바쁠 때는 직원 부르기가 좀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닭 요리는 맵기가 꽤 있으니 매운 거 약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작년 여름 캐피톨힐 파이크 거리에 생긴 분식·포차 집인데, 들어가면 옛날 한국 술집 느낌이 나요. 케이팝도 크게 틀어놔서 한국 밤거리 생각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김밥, 떡볶이, 어묵탕, 토스트 같은 분식에 콘치즈 통닭이 간판 메뉴예요.
금요일 해피아워쯤 가면 금방 자리가 차니까 조금 일찍 가는 게 좋아요. 바쁠 때는 직원 부르기가 좀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닭 요리는 맵기가 꽤 있으니 매운 거 약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