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킴 사우어, 29명 경쟁 뚫고 레이시 시의원에 임명
올림피아 바로 옆 레이시 시의회가 20일 표결로 공석이던 3번 의석에 한인 킴 사우어를 새 시의원으로 임명했어요. 지원자 29명 가운데 16명이 면접을 봤고, 최종 후보 네 명을 놓고 한 표결에서 사우어가 시의원 여섯 명 중 네 명의 지지를 가장 먼저 얻었습니다. 사우어는 2021년 레이시시 형평성위원회 첫 위원으로 일했고 지난해에는 위원장을 맡았으며, 지금은 워싱턴주 기업서비스국에서 비즈니스 다양성 프로그램을 맡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