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시애틀 ICE 연행 이후, 이민 타운홀 "함부로 서명하지 말 것"
웨스트시애틀에서 ICE가 차량 유리창을 깨고 3명을 연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ICE가 시애틀을 포함한 전국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요원 140여 명을 배치한다는 보도도 나왔어요. 21일 총영사관에서 열린 이민 정책 업데이트 타운홀에서 변호사들은 단속 현장에서 서류에 함부로 서명하지 말고 침묵할 권리를 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아요 영주권 심사도 전반적으로 강화되는 흐름이라, 신분조정을 앞둔 가족이라면 준비 서류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