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영주권 절차 정지, 이민 단속도 다시 강화
트럼프 행정부가 8일 마이크로소프트를 취업 영주권의 첫 단계인 노동허가 프로그램에서 정지시켜, 이 회사 직원들의 신청은 새로 받지 않고 이미 들어와 있는 것도 처리하지 않기로 했어요. 어도비와 인도계 IT 아웃소싱 기업들도 함께 제재를 받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의 80%가 기존 직원의 연장이나 신분 변경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이 하루 3천 명 체포를 목표로 단속을 늘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 국토안보부는 할당량은 없다고 했지만 디모인 I-5와 벨뷰 I-405에서는 단속 장면이 담긴 영상이 잇따라 퍼졌어요. 영주권 신분조정 신청이 보완 요청 없이 거절될 수 있다며 노조와 교수 단체들이 이민국을 상대로 소송을 내기도 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아요 영주권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분에 걱정이 있다면 회사 이민 담당자나 이민 전문 변호사와 진행 상황을 꼭 확인하세요.
원문시애틀코리안데일리 1시애틀코리안데일리 2조이시애틀 1조이시애틀 2조이시애틀 3조이시애틀 4조이시애틀 5조이시애틀 6조이시애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