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굴 농장에서 하는 오이스터 바라 한국에서 온 손님들한테 '여기 굴은 이렇다' 보여주기 좋아요. 굴이 정말 신선하고 던저니스 크랩도 맛있다는 후기가 많고, 스모크드 오이스터가 의외로 맛있어서 다음 날 또 왔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직원들이 굴 종류마다 맛 차이를 잘 설명해줘서 처음이면 Shuckers Dozen 하나 시키고 차우더 곁들이면 무난해요. Salish 플래터는 둘이 먹기엔 양이 엄청 많다는 후기가 있으니 인원 많을 때 시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