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워터프런트 부둣가에 있는 오래된 굴집이에요. 그날그날 굴이 20종 넘게 있어서 산지별로 맛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고, 서버한테 추천받아 테이스팅하는 분들이 많아요. 바다 보이는 야외 자리도 있고요.
굴 말고는 던저니스 크랩 케이크랑 버섯 스트루델 칭찬이 많아요. 가격은 좀 나가고 저녁엔 시끄럽고 붐빈다는 후기가 있어서, 여유 있게 가려면 이른 저녁을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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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말고는 던저니스 크랩 케이크랑 버섯 스트루델 칭찬이 많아요. 가격은 좀 나가고 저녁엔 시끄럽고 붐빈다는 후기가 있어서, 여유 있게 가려면 이른 저녁을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