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손님 오면 시애틀 스카이라인 제대로 보여주고 싶을 때 가는 곳이에요. 알카이 쪽 물 건너편이라 창가에 앉으면 다운타운 뷰가 정면으로 보여요. 굴, 참치 타르타르 같은 해산물 메뉴가 기본이고요.
주말 브런치 뷔페도 유명해요. 굴·크랩·새우·훈제연어가 다 나오고 파스타 스테이션도 있다는 후기예요. 음식은 가격 대비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으니 뷰 값이라 생각하고, 창가 자리를 꼭 달라고 하세요.
한국에서 손님 오면 시애틀 스카이라인 제대로 보여주고 싶을 때 가는 곳이에요. 알카이 쪽 물 건너편이라 창가에 앉으면 다운타운 뷰가 정면으로 보여요. 굴, 참치 타르타르 같은 해산물 메뉴가 기본이고요.
주말 브런치 뷔페도 유명해요. 굴·크랩·새우·훈제연어가 다 나오고 파스타 스테이션도 있다는 후기예요. 음식은 가격 대비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으니 뷰 값이라 생각하고, 창가 자리를 꼭 달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