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신 분들 스노퀄미 폭포 보여드리고 바로 옆 살리시 롯지에서 식사하면 하루 코스가 딱 맞아요. 창밖으로 숲이 보여서 시애틀에서 30분 거리인데 다른 동네 온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아요.
브런치 평이 특히 좋아요. 버터·크림·잼 올린 브렉퍼스트 번이 폭신하다는 얘기가 있고, 커피 서비스도 인상적이라고 해요. 창가 자리가 아니면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어서 예약할 때 자리 요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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