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L Treehouse는 리뷰가 선생님 응대랑 아이 적응 얘기로 많이 모이네요. 🙌
리뷰에서는 bilingual 교육,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 졸업식이나 프로그램 운영 얘기가 눈에 띄어요. 아이들이 선생님과 프로그램을 좋아했다는 후기가 있고, 식사에 만족했다는 얘기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규모가 엄청 큰 센터라기보다 따뜻하게 봐주는 느낌을 좋게 본 리뷰가 많아 보여요. Bothell/Mill Creek 라인에서 한국어권 프리스쿨을 찾는 분들은 후보로 볼 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