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인빌 와이너리 쪽에 있는 코스 전문 레스토랑이에요. 10코스 정도를 5시간 가까이 천천히 먹는 곳이라 식사라기보다 하루 저녁 행사에 가까워요. 셰프가 직접 텃밭을 안내해주고, 거기서 기른 허브랑 채소가 요리에 들어간다고 해요.
계절마다 테마 메뉴가 바뀌고 지역 와인 페어링이 같이 나와요. 술 안 드시는 분을 위한 논알코올 페어링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기념일로 가는 분들이 많아요.
우드인빌 와이너리 쪽에 있는 코스 전문 레스토랑이에요. 10코스 정도를 5시간 가까이 천천히 먹는 곳이라 식사라기보다 하루 저녁 행사에 가까워요. 셰프가 직접 텃밭을 안내해주고, 거기서 기른 허브랑 채소가 요리에 들어간다고 해요.
계절마다 테마 메뉴가 바뀌고 지역 와인 페어링이 같이 나와요. 술 안 드시는 분을 위한 논알코올 페어링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기념일로 가는 분들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