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샙 반도 끝에 있는 작은 하얀 등대인데, 주변이 모래사장이라 퓨젯사운드 쪽에서는 드문 풍경이에요. 해변에 떠내려온 통나무가 많아서 앉아서 노을 보기 딱 좋고, 운 좋으면 수달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등대 내부는 자원봉사자분들이 열 때만 들어갈 수 있어서 닫혀 있는 날도 많대요. 해변 산책 위주로 생각하고 가시면 되고, 여름철엔 해 지기 직전에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킷샙 반도 끝에 있는 작은 하얀 등대인데, 주변이 모래사장이라 퓨젯사운드 쪽에서는 드문 풍경이에요. 해변에 떠내려온 통나무가 많아서 앉아서 노을 보기 딱 좋고, 운 좋으면 수달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등대 내부는 자원봉사자분들이 열 때만 들어갈 수 있어서 닫혀 있는 날도 많대요. 해변 산책 위주로 생각하고 가시면 되고, 여름철엔 해 지기 직전에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