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에 설렁탕이라고 크게 써 붙인 한식당이에요. 설렁탕, 갈비탕 국물이 진하다는 칭찬이 많고, 반찬이 신선하고 리필도 돼요. 해물파전이 바삭하고 해물이 많다는 후기도 여러 개 있더라고요. 새 메뉴 곱창전골도 한국 맛 그대로라는 분이 있었어요.
점심 도시락은 가격 대비 양이 많고, 차랑 된장국도 같이 나와요. 직원분들이 따뜻해서 금요일 저녁 가족 외식 장소로 다닌다는 분도 있어요.
간판에 설렁탕이라고 크게 써 붙인 한식당이에요. 설렁탕, 갈비탕 국물이 진하다는 칭찬이 많고, 반찬이 신선하고 리필도 돼요. 해물파전이 바삭하고 해물이 많다는 후기도 여러 개 있더라고요. 새 메뉴 곱창전골도 한국 맛 그대로라는 분이 있었어요.
점심 도시락은 가격 대비 양이 많고, 차랑 된장국도 같이 나와요. 직원분들이 따뜻해서 금요일 저녁 가족 외식 장소로 다닌다는 분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