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에 있는 소아치과인데, 원장인 DK 림(Dongkook Lim) 선생님이 한국어가 된다고 병원 소개에 나와 있어요. 구글 후기가 300개 넘는데 치료 전에 왜 필요한지 설명을 잘 해주고, 긴장한 아이를 달래면서 끝나면 잘했다고 칭찬해준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발치나 크라운처럼 좀 부담되는 치료도 아이가 편하게 받았다는 후기가 있고, 다른 치과에서 소개받아 왔다는 분도 있어요. 대기실에 작은 놀이 공간이랑 책도 있대요.
린우드에 있는 소아치과인데, 원장인 DK 림(Dongkook Lim) 선생님이 한국어가 된다고 병원 소개에 나와 있어요. 구글 후기가 300개 넘는데 치료 전에 왜 필요한지 설명을 잘 해주고, 긴장한 아이를 달래면서 끝나면 잘했다고 칭찬해준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발치나 크라운처럼 좀 부담되는 치료도 아이가 편하게 받았다는 후기가 있고, 다른 치과에서 소개받아 왔다는 분도 있어요. 대기실에 작은 놀이 공간이랑 책도 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