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다운타운 쪽 소아치과로 린우드에도 지점이 있어요. 원장 중 한 분인 피터 정(Peter Chung) 선생님이 한국어를 하는 것으로 등록돼 있고, 구글 후기가 800개 넘게 쌓여 있는데 평이 꾸준히 좋은 편이에요.
진료 의자 위 천장에 넷플릭스가 나와서 아이가 치과 가는 걸 좋아한다는 후기가 기억에 남네요. 위생사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첫 치과 방문으로 데려갔다가 안심했다는 부모님들도 많았어요.
벨뷰 다운타운 쪽 소아치과로 린우드에도 지점이 있어요. 원장 중 한 분인 피터 정(Peter Chung) 선생님이 한국어를 하는 것으로 등록돼 있고, 구글 후기가 800개 넘게 쌓여 있는데 평이 꾸준히 좋은 편이에요.
진료 의자 위 천장에 넷플릭스가 나와서 아이가 치과 가는 걸 좋아한다는 후기가 기억에 남네요. 위생사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첫 치과 방문으로 데려갔다가 안심했다는 부모님들도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