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Language Service가 워싱턴주 여러 카운티에서 현장에 나가 통역할 한국어 통역사를 찾아요. 독립 계약자(1099) 자리라 일정을 골라서 일할 수 있어요.
모집 지역
- 킹(시애틀), 피어스(타코마), 스노호미시(에버렛), 서스턴(올림피아), 스포캔, 클라크(밴쿠버) 카운티
하는 일
- 영어가 서툰 분과 병원·기관 담당자 사이 현장 통역
- 통역 윤리와 절차(IMIA·NCIHC 기준)에 맞게 정확히 옮기기
지원 조건
- 한국어·영어 유창
- 언어 능력 평가 통과나 공인 통역 자격
- 만 18세 이상
- 우대: CCHI·NBCMI·DSHS 의료통역 자격, 40시간 의료통역 교육 이수 (Bridging the Gap 등)
급여
- 시간당 $35~$50
- 독립 계약자라 복리후생은 없어요
원문 링크는 킹카운티(시애틀) 공고예요. 다른 카운티 공고는 같은 채용 페이지에 'Korean In-Person Interpreter'로 올라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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