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클랜드 서울미트는 인테리어가 공장 느낌으로 깔끔하고 모던해요. 립아이가 두툼하고 부드러워서 이 집 주인공이라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무한리필은 50달러 선이고, 브리스킷부터 스테이크, 양념 고기까지 고를 수 있어요. 파인애플 양념 스테이크를 제일 맛있었다는 분도 있고요.
무한리필은 한 번에 고기 두 가지씩만 주문되는데, 그릴에 올리면 바로 다음 걸 시킬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대요. 환기가 약해서 옷에 냄새가 좀 밴다는 얘기가 있으니 좋은 옷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