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168th에 있는 한인 태권도장이에요. 간판에도 한글로 태권도라고 적혀 있고요. 조 관장님이랑 사범님들이 발차기만이 아니라 예의, 자신감, 절제 같은 걸 같이 잡아준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온 가족이 조 관장님한테 배우고 있다는 후기도 있고, 딸이 수업 가는 날만 기다린다는 얘기도 있어요. 도장 밖 생활 태도까지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은 게 눈에 띄네요.
린우드 168th에 있는 한인 태권도장이에요. 간판에도 한글로 태권도라고 적혀 있고요. 조 관장님이랑 사범님들이 발차기만이 아니라 예의, 자신감, 절제 같은 걸 같이 잡아준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온 가족이 조 관장님한테 배우고 있다는 후기도 있고, 딸이 수업 가는 날만 기다린다는 얘기도 있어요. 도장 밖 생활 태도까지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은 게 눈에 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