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오늘
창세기 8–11장
1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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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개역한글창세기 8장
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2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4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5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 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7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9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10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11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12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더라
13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14이월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16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17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19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9장
1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3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4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5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6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7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8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한 아들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9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11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13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14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찌라
16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18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비라
19노아의 이 세 아들로 좇아 백성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23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8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었더라
창세기 10장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블레셋이 가슬루힘에게서 나왔더라)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의 조상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처하였더라
19가나안의 지경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이었더라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창세기 11장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10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
13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셀라는 삼십세에 에벨을 낳았고
15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
17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벨렉은 삼십세에 르우를 낳았고
19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르우는 삼십 이세에 스룩을 낳았고
21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스룩은 삼십세에 나홀을 낳았고
23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나홀은 이십 구세에 데라를 낳았고
25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 십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
29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
30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32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