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미국 계열사 CJ 슈완스가 에버렛과 벨링햄에서 마트 진열을 맡을 파트타임 머천다이저를 뽑아요. 비비고·파고다 스낵, 레드바론 피자 같은 냉동식품을 다뤄요.
하는 일
- 맡은 마트를 돌며 제품 진열과 선입선출 정리
- 진열 공간 관리와 행사 진열대 설치
- 매장 직원과 손님 응대
지원 조건
- 운전면허와 다닐 차량, 회사 앱을 쓸 스마트폰
- 냉동 제품 35파운드를 장비로 옮길 수 있는 분
- 채용 전 신원·약물 검사
- 마트 경력은 우대 (필수 아님)
급여·근무
- 시급 $21.65, 주행 거리 보상, 유급 교육
- 에버렛: 주 16~24시간, 화·토·일
- 벨링햄: 주 10~20시간, 화·토
원문 링크는 에버렛 공고예요. 벨링햄 공고는 슈완스 채용 페이지에서 'Bellingham'으로 찾으면 돼요. 공고에 한국어 조건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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