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에 작년 가을 문 연 실내 놀이공간인데, 과하게 시끄럽고 번쩍이는 키즈카페가 아니라 밝고 차분한 분위기라서 어린 아이들 데려가기 좋더라고요. 후기 보면 1~3살 아이들한테 딱 맞는 구성이라는 얘기가 많고, 한번 오면 몇 시간씩 놀다가도 안 가겠다고 한대요.
부모 입장에서 편한 게 어른 앉을 자리가 넉넉하고 공간이 탁 트여 있어서 앉아서도 아이가 다 보인다는 점이에요. 와이파이도 빨라서 아이 놀리면서 잠깐 일 보는 분들도 있고, 생일파티 해봤다는 후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