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104th St E(퓨알럽 쪽 가까운 동네)에 있는 오아시스교회예요. 후기에 영어 예배와 한국어 예배가 둘 다 괜찮다는 얘기가 있고, 가족 중심의 따뜻한 교회라는 평이 보여요.
특히 아이들 쪽 후기가 좋더라고요. 유스·어린이 프로그램, 여름 캠프랑 유스 수련회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는 부모님 후기가 있었어요. 매주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지향한다는 얘기도 있고요.
타코마 104th St E(퓨알럽 쪽 가까운 동네)에 있는 오아시스교회예요. 후기에 영어 예배와 한국어 예배가 둘 다 괜찮다는 얘기가 있고, 가족 중심의 따뜻한 교회라는 평이 보여요.
특히 아이들 쪽 후기가 좋더라고요. 유스·어린이 프로그램, 여름 캠프랑 유스 수련회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는 부모님 후기가 있었어요. 매주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지향한다는 얘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