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누구나 (유료 티켓, 가족 관람 가능)주최 Margolis Arts Foundation (O-Jak Bridge Art & Dance Festival)
시애틀 한인 무용가 설미영(MiYoung Margolis) 씨가 만든 오작교 축제가 올해로 다섯 번째예요.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한국 전통무용, 발레, 중국 무용, 현대무용으로 풀어내는데 100명 넘는 무용수가 나오고 총영사관도 후원해요. 11월 14일 저녁 공연 말고 15일 오후 3시 반 공연도 있으니 아이들이랑은 일요일 낮 공연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