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토니상 작품상을 받고 첫 북미 투어로 시애틀 5th Avenue 극장에 와요.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이 만든 서울 배경 이야기라 한인들한테 더 반가운 공연이에요. 7월 21일 개막이고 일반 티켓은 2027년 3월 23일 오픈 예정이에요.
소개
행사 소개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토니상 작품상을 받고 첫 북미 투어로 시애틀 5th Avenue 극장에 와요.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이 만든 서울 배경 이야기라 한인들한테 더 반가운 공연이에요. 7월 21일 개막이고 일반 티켓은 2027년 3월 23일 오픈 예정이에요.